| 넥센 타선 마지막 퍼즐, 유한준이 돌아온다 May 10th 2012, 02:11  | "첫번째 수술과 재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됐죠."9일 목동구장. 넥센과 LG의 시즌 네번째 경기를 앞두고 반가운 얼굴이 보였다. 바로 지난해 10월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달려오던 외야수 유한준이었다. 유한준은 "어제 밤에 연락받고 오늘 아침 일찍 출발했다"며 웃었다.유한준은 전형적인 실력에 비해 이름이 덜 알려진 선수다. 2004년 현대에 입단한 유한준은 2006년과 2007년 백업요원으로 110경기, 112경기에 나서면서 1군에 얼굴을 비췄다.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 상무에 다녀온 뒤인 2010년부터다. 붙박이 주전 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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