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22일 평양 만경대유희장 리모델링 현장을 시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총정치국장은 공사 중에 있는 유희장과 물놀이장을 돌아보면서 개건(리모델링) 정형에 대해 요해(파악)하고 군인 건설자들의 노력적 성과를 고무했다"며 "최고사령관(김정은)의 숭고한 인민관을 심장에 새기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됐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최룡해의 건설현장 단독 시찰 소식을 보도한 것은 네 번째다. 그동안 북한 매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은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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