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XTM '탑기어 코리아'에 방송 후 최초로 걸그룹이 출연했다. 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가윤은 최근 진행된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2'의 사전 녹화를 마쳤다. 두 사람은 경기도 안산에서 진행된 '탑기어 코리아'의 코너 '스타 랩타임'에 출연해 숨겨둔 운전 실력을 뽐냈다. 녹화 후 현아는 "평소 스피드를 즐기지도 않고 기록에 연연하거나 승부욕이 많은 성격도 아니지만 트랙을 달리고 나니 왜 다들 운전할 때 속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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