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이종례(49, K-water), 박준하(39, K-water)가 런던장애인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최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런던올림픽 조정 아시아예선대회에서 한국은 3개팀이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올림픽에서 메달권 진입은 시기상조라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국은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조정경기에 처음 출전한 뒤 아직 한 차례도 결승 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조정은 두텁지 못한 선수층과 신체적 열세로 인해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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