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가수 김범수가 '상남자'로 파격 변신했다. 김범수는 16일 오전 '겟올라잇 쇼케스트라' 콘서트의 포스터 촬영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범수는 오케스트라 40인조와 빅밴드 16인조를 이끌고 역대 최대 규모의 '겟올라잇 쇼케스트라' 콘서트를 개최하는 주인공 답게 웅장한 공연 콘셉트에 맞춰 무게감 있는 지휘자로 분했다. 포스터 속 김범수는 턱시도에 나비 넥타이를 떠올리기 마련인 일반적인 지휘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크리스탈 장식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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