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민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형부인 배우 김강우를 공개 응원했다. 한혜진은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돈의 맛' 주영작(김강우)의 시선으로 들여다 본 그들이 사는 세상! 맛있게 그려주고 맛있게 연기한 이 영화 '돈의 맛' 좀 볼 것 같아요. 연기(?)하지 않은 우리 김강우 배우님 보는 내내 부럽고 자랑스럽고 최고에요! 17일 대개봉!" 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김강우는 "홍홍홍~ 처제야! 꼭 내가 시킨 것 같잖아"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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