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KBS 월화극 '사랑비'의 장근석이 윤아를 업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사랑비' 12회에서는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 윤아(정하나 역) 앞에 온 장근석(서준 역)의 모습의 엔딩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 더불어 여기에 두 사람의 '어부바' 모습까지 공개돼 로맨스가 다시 이어질까 애청자들이 반색을 표하고 있는 것. 내일(7일) 방송될 13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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