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김보경(23, 세레소 오사카)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올 시즌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보경은 이번 시즌 J리그와 컵대회를 병행하며 총 13경기에 출전했다. 최근에는 지난 3일을 시작으로 6,12, 16일 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오는 19일 가시와 레이솔전을 앞두고 있는 등 올 시즌 들어 가장 살인적인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김보경은 이에 대해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와~~ 진짜 스케줄 장난아니구만~ 토요일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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