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간 지동원 "경기장 많이 찾아주세요" May 19th 2012, 02:42  | '프리미어리거' 지동원(21·선덜랜드)이 '마음의 고향' 광양을 찾았다. 지동원은 지난 16일 10개월여의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다. 리그 19경기(2선발, 17교체)에 나서 2골2도움을 기록했다. 17일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파주에 소집된 후 30일 스페인과의 평가전에 나선다. 내내 그리웠던 한국에서 단 5일간의 짧은 휴가만이 허락됐다. 이 가운데 2박3일을 자신을 믿어주고, 키워주고, 보내준 전남 드래곤즈의 홈, 광양에서 보내기로 했다. 병원, 헤어숍 등 밀린 일정을 마치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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