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던 방송인 자밀라(28)가 자신을 둘러싼 '급노화 논란'에 대인기피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연예계'를 보도하며 자밀라의 매니저를 인용해 "(노화라는) 안 좋은 기사가 나온 이후 자밀라가 집 밖을 못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자밀라의 매니저는 "'미녀들의 수다'가 6년 전인데 (노화 현상은) 당연한 것"이라며 "지금 자밀라는 (이동할 때) 내가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자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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