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연출 장영일)이 최근 광우병 논란을 건드렸다. 지난 6일 방송에서 '불후의 명작'은 산해(임예진 분)가 운영하는 삼대째 설렁탕집에서 식사하고 간 손님들이 식중독을 일으키고 관계 당국의 조사팀이 수입뼈를 발견해 식당 문을 닫아야하는 위기 상황이 그려졌다. 이는 인생 라이벌인 산해를 무너뜨려야 자신이 살 수 있는 경쟁업체 찬솔식품의 최진미 대표(김선경 분)가 꾸민 계략으로 사람들을 매수해서 미리 부패된 음식을 먹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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