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예식장 전직 사장과 채권자로 알려진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 된 가운데, 경찰이 이 사건에 연루 된 조직폭력배를 체포, 조사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2012년 4월25일 보도 등> 27일 전주 덕진경찰서는 이른바 '예식장 전 사장 사망사건'에 조직폭력배가 개입 된 정황을 포착, 전주의 한 폭력조직원 A(3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직 예식장 사장인 고모(45)씨가 행방불명 된 시점부터,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연락을 수차례 주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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