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원대 재산을 가진 중국 남성 부자들이 나오는 '단체 공개 맞선' 행사에 여성 지원자 2800여명이 몰려 화제다.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 등에 따르면 한 웨딩업체는 지난 20일 광저우의 5성급 호텔에서 '억만장자와의 공개 맞선 이벤트' 참가를 신청한 여성 2800여명을 대상으로 예심을 치렀다. 중국 각지를 비롯해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온 여성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28세로 최고령 참가자는 56세, 최연소 참가자는 19세였다. 직업은 애널리스트, 영양사, 요가 강사 등 다양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