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한대화 감독, "홈런희생 김태균, 안쓰럽다" May 24th 2012, 02:55  | '야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단체 스포츠의 일반론이지만 야구는 이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한화의 '돌아온 4번타자' 김태균을 보면 더욱 그렇다. 2년만에 돌아왔지만 팀은 여전히 하위권이다. 김태균은 일본 진출 전보다 훨씬 무시무시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37경기를 소화한 23일 현재 타율 0.445로 독보적 리딩히터. 벌써 일각에서는 백인천 이후 첫 4할 타자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올 정도다. 출전한 37경기 중 멀티히트가 무려 19경기로 절반을 넘는다. 그중 3안타 6경기, 4안타 1경기가 포함돼 있다. 실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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