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中 드라마 이어 CF 시장까지 점령하나 May 6th 2012, 23:53  | 한류스타 이다해의 중국 행보가 심상치 않다.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를 촬영 중인 이다해를 향한 중국 CF업계의 러브 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화장품 'JUST BB'과 가전 '현대TV' 등의 모델로 활동 중인 이다해는 또 다른 업체들과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다.이다해가 사용하는 중국 내 SNS 팔로워 수만 300만명에 이르고 현재 활동 중인 공식 팬클럽 회원수는 1,000만명에 육박한다. 때문에 광고주들은 이들을 잠재 고객으로 보고 '이다해 잡기'에 혈안이 돼 있다. 이다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업체의 관계자는...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