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생들 친정팀 상대성적 GOOD! May 9th 2012, 02:00  | 다른 팀으로 둥지를 옮긴 이적생들이 새롭게 친정팀의 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시즌이 끝난 뒤 FA와 제2드래프트 등을 통해 새로 팀을 바꾼 선수들이 많았다. 그리고 많은 이적생들이 팀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표를 내고 있다. 이들 중 특히 친정팀에 강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롯데에서 SK로 이적한 임경완은 최강으로 불리는 롯데 타자들에게 성적이 좋다. 3경기에 나가 3이닝을 던졌는데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고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지난 4월 17일 부산경기서 2-3으로 뒤진 8회말 1사 1,3루서 구원등판해 5번 강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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