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중앙 MF, 이명주-이종원 합류로 경쟁 치열 May 22nd 2012, 02:58  | 런던행 티켓을 놓고 최후의 경쟁이 시작됐다. 다음달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시리아와의 친선경기다. 홍명보 감독은 22일 이 경기에 나설 19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K-리거들이 주축이다. 해외파는 장현수(FC도쿄)와 정동호(항저우) 밖에 없다. 이번 19명 가운데 런던행 비행기에 오를 선수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일각에서는 많아봐야 5명 선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이들 선수들의 기량으로는 기성용(셀틱)과 구자철(볼프스부르크) 등 유럽파와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김영권(오미야) 등 A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뛰어넘기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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