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1월부터 이어져 온 극장가 여풍이 식지 않고 있다. 5, 6월에도 극장가 흥행을 주도할 인물들은 여배우일 전망. '코리아'의 하지원,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임수정, '후궁:제왕의 첩'의 조여정은 극장가의 중심에서 절정의 열연과 놀라운 변신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흡인력 있는 강력한 캐릭터로 여배우가 할 수 있는 다양함을 보여준다는 것에서 의미 있다. '액션 여전사' 하지원은 운동 선수로 분한다. 3일 개봉하는 '코리아'는 하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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