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리본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런던올림픽의 희망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 5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2 불가리아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종목별 결선에서 리본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손연재가 후프 27.700점(4위) 곤봉 24.900점(7위) 리본 27.300점(동메달, 우크라이나와 공동 3위)으로 리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알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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