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성의 달인' SUN의 선수조련법, 그 비결은? May 17th 2012, 02:15  | 가능성을 보는 명확한 눈과 선수가 스스로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 '육성의 달인' 선동열 감독이 KIA에서도 새인물들을 키워내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시즌 초반 투수 박지훈과 내야수 윤완주의 신인 듀오에 2년차 외야수 이준호까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주축으로 커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애당초 KIA가 선 감독을 영입할 때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바로 새 얼굴의 발굴과 조련이었는데, 벌써 그 효과가 보인다.새로운 주력 선수를 키워내는 것은 언제나 감독들에게는 어려운 숙제였다. 단순히 기회만 제공한다고 해서 신진급 선수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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