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운의 양동이, 졸전 끝에 판정패...UFC 퇴출위기 May 16th 2012, 01:39  | 한국산 '황소' 양동이가 UFC에서 단 4경기 만에 퇴출될 위기를 맞았다. 양동이는 1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페트리어트 센터에서 벌어진 'UFC on Fuel TV 3' 브래드 타바레스와의 미들급 매치에서 심판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심판 3명 전원은 29-28로 타바레스의 손을 들어줬다. 3라운드 중 적어도 2개 라운드에서는 타바레스가 우세했다는 것이다. 비교적 접전이었으나 심판판정은 정확했다. 변명의 여지없는 완패였다. 양동이는 타바레스의 소극적인 전략에 밀려 1라운드 열세에 놓였고 2라운드 들어 멋진...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