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닐, 최홍만과 'UFC 맞장' 포기? 올랜도 단장설 May 24th 2012, 02:22  | 단장과 감독을 동시에 경질하는 극약처방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 북미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이 은퇴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공룡센터' 샤킬 오닐을 차기 단장후보로 점찍어두고 있어 화제다. 오티스 스미스 단장과 스탠 밴 건디 감독을 동시에 경질했던 올랜도 구단은 오는 6월 NBA 드래프트 전까지 새 단장 선임 작업에 올인한다는 계획이다. ESPN은 23일(현지시간)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은퇴 뒤 방송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닐이 올랜도 차기 단장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록 단장으로서의 능력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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