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라바 존슨, "추성훈 깬 리벤처럼 신데렐라 될래" May 26th 2012, 03:00  | UFC 헤비급 빅뱅이 일어날 UFC146을 앞두고 언론의 주목을 받는 선수 한명이 있다. 스트라이크포스 출신으로 헤비급의 숨겨진 강자 라바 존슨이 그 주인공이다. 존슨이 주목받는 건 다소 특이한 점 때문이다. 그는 지난 5월5일(현지시간) 벌어진 미 지상파 'UFC on FOX' 대회에서 팻 베리를 펀치 KO로 누르고 쉴 틈도 없이 UFC146에 합류했다. 프로 파이터가, 그것도 헤비급 선수가 어떻게 단 21일 만에 다시 경기를 뛸 수 있느냐는 게 팬들의 놀라움이다. 존슨은 팻 베리전에서 1라운드 4분38초 만에 KO승을 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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