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헤비급 '빅뱅'...산토스의 펀치냐 미어의 기술이냐 May 26th 2012, 05:00  | '싸움천재' 또는 '제2의 표도르'라 불리던 케인 벨라스케즈를 잠재우고 새 헤비급챔피언에 오른 브라질산 '숫사자' 주니어 도스 산토스가 1차 방어전에 나선다. UFC 역사상 첫 미 지상파 FOX 전파를 타고 생중계됐던 꿈의 대결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산토스는 지난해 11월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벨라스케즈를 펀치 한방으로 잠재우고 챔피언벨트를 획득한 뒤 그때 입은 무릎부상을 수술하고 치료하느라 6개월을 보냈다. 지금은 1차 방어전을 앞두고 100% 몸 상태를 회복하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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