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력이 0.6인 삼성 채태인, 다시 2군행 Jun 16th 2012, 07:28  | 삼성 채태인(30)이 16일 다시 2군으로 떨어졌다. 이유는 타격감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또 최근 채태인의 시력이 0.6이라는 걸 류중일 삼성 감독이 뒤늦게 알았다. 류 감독은 당장 다시 눈을 검사한 후 안경이든지 렌즈를 착용하고 오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류 감독은 "정말 답답하다. 야구 선수는 눈이 좋아야 한다. 그동안 눈이 안 좋았으면 선수가 알아서 교정을 했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채태인은 15일 잠실 두산전 6회 2사 1,2루 찬스에서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류 감독은 "이용찬의 바깥쪽으로 빠지는 공에 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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