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점차 승부 최강자는 KIA, 뒷심부족 삼성은 허약체질 Jun 10th 2012, 06:30  | "역전패를 하거나 연장전에서 지면 밤에 못자요. 아쉬웠던 장면이 자꾸 머리에 떠올라 잠을 잘 수가 없어요."프로야구 8개 구단 감독들로부터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1위부터 7위까지 4게임 차. 최하위 한화를 뺀 7개팀 간에 물고 물리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연패를 하면 순위표가 요동을 치지만, 어느 한 팀이고 크게 치고나갈 힘이 없어 보인다. 절대강자가 없는 2012년 프로야구를 요약한다면, '7중 1약' 내지 '7강 1약'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상위 6~7개 팀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다보니 박빙의 승부, 1점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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