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올시즌 홈경기 12번째 만원을 기록했다.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1만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삼성의 올시즌 누적 관중 20만7434명을 기록하게 됐다. 이날 삼성은 다문화 가족 170여명을 초대해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필리핀 출신의 조날리 마꾸아씨가 애국가를 불렀고, 역시 필리핀 국적의 제날린 레가스피노씨가 시구를 했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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