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애미의 의사들이 작살로 물고기를 잡던 도중 사고로 두개골에 90㎝ 길이의 작살이 관통된 16살 소년의 머리에서 작살을 제거해내는데 성공했다. 야세르 로페즈라는 이 소년은 그러나 19일 마이애미의 잭슨 메모리얼 병원 라이더 트라우마 센터에서 작살 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했지만 로페즈는 현재 중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중환자실에 있다. 로페즈는 작살로 물고기를 잡으려던 중 함께 있던 친구의 작살총에 장전돼 있던 작살이 오발되는 바람에 이마로부터 머리 뒤쪽으로 작살에 꽂히는 사고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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