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9일 오후 4시를 기해 성남ㆍ부천ㆍ안산ㆍ안양ㆍ시흥ㆍ광명ㆍ군포ㆍ광주ㆍ하남ㆍ의왕ㆍ과천 등 도내 중부권역 11개 시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들 지역의 시간당 최고 오존농도는 0.130ppm(주의보 발령기준 0.12ppm)을 기록했다. 도는 주의보 발령지역 어린이 및 노약자의 외출과 자동차 운행, 옥외 소각 등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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