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양종민(22)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롯데는 16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 전을 앞두고 양종민을 1군에 올렸다. 양종민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2할9리 1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엔 주로 백업 내야수로 출전해 58경기에서 타율 2할3푼6리 5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양종민과 함께 내야수 정훈(25)도 함께 올라왔다. 정훈은 올해 1군 17경기서 17타수 2안타 타율 1할1푼8리에 그치고 있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