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림픽공원, 이두원 기자] 2012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실업선발팀과의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988서울올림픽 이후 24년만에 다시 한 번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남자 대표팀은 21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평가전서 실업선발팀을 00-00으로 물리쳤다. 대표팀 최석재 감독은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갖는 마지막 실전 무대였던 만큼 팀 최고참이자 플레잉코치인 윤경신(39)을 비롯해 정의경, 이재우(이상 두산), 박경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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