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영섭, 2군 보약 먹고 온 건 최형우만 아니다 Jun 3rd 2012, 06:33  | 홈런왕 최형우(삼성)만 2군을 갔다 온게 아니다. 똑같은 시기에 2011년 신인왕 배영섭(삼성)도 10일 동안 2군에서 재충전하고 올라왔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배영섭의 타순을 고민하지 않았다. 그가 지난달 31일 1군으로 복귀하자마자선발 1번 타자로 박았다. 박한이 김상수 등이 돌아가면서 1번을 치고 있었지만 배영섭에게 바로 기회를 주었다. 류 감독은 배영섭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배영섭은 우리 1번 타자다. 지난해 영섭이가 잘 해줬다. 믿을 수밖에 없다."배영섭은 지난해 초보 사령탑이었던 류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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