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우 "2군행도 받아들일 수 있다" Jun 17th 2012, 08:29  | "2군행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두산 토종 에이스 김선우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당사자만큼 답답한 사람이 있을까. 김선우는 부진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삼성과의 경기가 열린 17일 잠실구장. 김선우는 4⅔이닝 동안 7안타를 맞고 7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던 전날 경기에 대해 "솔직히 올해 들어와서 느낌이 가장 좋았던 경기다. 1회 첫 타자(박한이)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감이나 전에 생각했던 것들이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과는 나빴다. 5회에는 최형우에게 직구를 던지다 투런포를 허용하는 등 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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