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종목 국가대표 코치가 최종 3명으로 확정됐다.
대한체육회(회장 박용성)는 지난 15일 태릉선수촌에서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당초 2명으로 편성했던 태권도 종목 대표 코치를 3명으로 확대했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보여 진다.
이와 관련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태권도 종목 국고 지원 코칭스태프로 3명이 확정됐고, 물리치료사(의무트레이너)가 포함될지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KTA는 태릉선수촌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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