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북동부에 있는 인구 4만1000여명의 소도시 워렌에는 무려 8개의 마사지샵(massage parlor)가 있다. 대부분 한인이 하는 것이고,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하는 젊은 한국계 여성들이 직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역신문인 랭카스터 이글 가제트는 "워렌 시는이 8개 마사지샵들이 사실상 성매매가 이뤄지는 곳으로 판단하고, 모두 폐업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5월말 주 경찰이 이들 마사지샵 8곳을 급습했을 때에는 손님들이 쓰고 버린 콘돔이 발견됐고, 9000달러의 현금도 함께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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