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12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43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신약 연구개발(R&D)과 해외 진출 역량이 우수하다고 인증된 기업이다. 의약품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인 일반제약사 중에서는 LG생명과학을 비롯한 제약사 26곳이, 1000억원 미만 일반제약사는 한올바이오파마 등 10곳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았다. 또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바이오벤처사 6곳, 다국적 제약사 국내법인으로는 한국오츠카제약 1곳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았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관련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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