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김태균(30)이 4번타자로 원대 복귀했다. 한화의 클린업도 장성호-김태균-최진행으로 재종됐다. 김태균은 22일 대전 두산전에서 4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른손 엄지손가락 울림 통증으로 지난 15일 문학 SK전부터 20일 대전 LG전까지 5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빠진 김태균은 21일 대전 LG전에서 시즌 첫 3번타자로 기용됐다. 하지만 하루가 지난 이날 4번으로 복귀했다. 김태균은 3번타자로 나온 21일 LG전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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