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으로 축구계에서 완전 추방된 최성국(29)의 5년 뒤 선수 복귀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혼란을 야기했다. 승부조작에 가담한 한국 선수들 10명에 대한 징계안을 발표하면서 최성국을 5년 간만 선수 자격을 정지시켰다. 3개월 만에 무관용 원칙을 무너뜨렸다. 최성국은 지난 1월 FIFA에서 임시 이적동의서를 받으면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마케도니아 1부 리그 FK라보트니키 이적을 추진했다. 팀 훈련캠프에 합류했다. 현지 친선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