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사우디아라비아 청년대표단 45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을 받은 이들은 17일 한국에 도착해 27일까지 10박11일의 일정을 갖는다. 이들은 서울과학기술대학, 스마트 에너지하우스, 건국대 스마트러닝센터, SK 텔레콤 유비쿼터스 박물관 티움 등 한국의 IT 관련 시설과 기업, 대학을 방문한다. 유세프 알-사돈 사우디 외교부 차관을 단장으로 한 방한단은 한국의 IT 지식기반 경제를 체험하고, 양국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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