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진, 에쓰-오일 챔피언스서 시즌 첫 승 Jun 17th 2012, 07:50  |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대회의 퀸은 양수진(21·넵스)였다. 올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양수진은 17일 제주 엘리시안CC(파72·전장 6440야드) 파인,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이예정(19·에쓰오일)과 안송이(22·KB금융)의 거센 추격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치열한 접전이었다. 2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친 양수진과 안송이가 스코어를 줄이지 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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