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꿈꾸는 광고 제작소'가 가동을 시작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서바이벌이 등장하는 요즘이지만 정작 분야는 노래에 국한돼 있었던 것이 사실. 엠넷은 KB국민카드와 손을 잡고 광고라는 새로운 분야의 인재 발굴을 위해 나섰다. 지난 11일 정오. 한낮의 무더위를 뚫고 서울 청담동에 미래의 광고장이를 꿈꾸는 도전자들이 속속 모여 들었다. 300대 1이라는 경쟁을 뚫고 올라온 이들이어서인지 실력에 대한 자신감 덕분인지 밝은 표정이었다. 스태프들도 바쁜 손놀림으로 촬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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