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소은이 귀요미 셀카 3종 세트로 애교 끝판왕에 등극했다. 김소은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상큼한 스캔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8일 셀카를 공개한 것. 사진 속에 김소은은 극 중 자신의 방에서 아버지 김두수(최민수 분)에게 선물 받은 핑크색 이불 위에서 분홍색 곰 인형을 안고 있다. 김소은은 자신의 몸집보다 더 큰 분홍색 곰 인형을 안고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곰 인형의 등에 업혀 자는 듯한 모습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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