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생' 서동현-권순형 "제주의 상승세, 우승으로 이을 것" Jun 12th 2012, 07:01  | "팀의 우승에 일조하는 게 목표다."올시즌 제주 유나이티드의 고공행진에는 이유가 있었다. 골을 넣으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서동현(27)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살림꾼 역할을 하는 권순형(26) 모두 목표는 한결 같이 우승이었다.서동현과 권순형은 올 시즌을 앞두고 강원에서 함께 제주로 이적했다. 이들이 합류한 후 제주는 14경기를 치른 현재 3위를 달리고 있다. 비결을 묻자 이구동성으로 "코칭스태프들의 연구와 분석이 정말 엄청나다. 상대에 따른 치밀한 맞춤형 전술이 잘 맞는 것 같다"며 코칭스태프들에 공을 돌렸다. 박경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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