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파주, 이두원 기자] 홍명보호의 미드필더 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윤빛가람(22, 성남 일화)이 런던행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윤빛가람은 5일 시리아전을 이틀 앞두고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다.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있다. 반드시 (런던행)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윤빛가람은 "마지막 기회이기에 이번 소집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시리아전을 통해 제가 가진 능력을 많이 어필 해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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