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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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와 한 조' 최석재, "기분 맞춰주러 가는 거 아니다"
Jun 21st 2012, 09:36

[OSEN=올림픽공원, 이두원 기자] "상대 기분 맞춰주러 가는 거 아니다. 목표는 승리다". 남자 핸드볼대표팀을 이끌고 2012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최석재 감독이 유럽의 강호들과 한 조에 묶이는 어려운 대진을 받아들었지만 반드시 메달을 통해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얻겠다며 강한 각오를 밝혔다. 1988서울올림픽 이후 24년만에 다시 한 번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남자 대표팀은 21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서 실업선발팀을 27-17로 물리치고 마지막 실전 무대를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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