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27)이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4일(현지시간) US 매거진에 따르면 요한슨은 그라지아 이탈리아(Grazia Italia)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다른 여성들의 롤모델로 생각하냐는 질문에 "세상엔 나보다 훌륭한 여성들이 많이 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요한슨은 이어 "나는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the sexiest woman alive)'이라는 수식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배우로서는 (특정한 수식어 없이) 백지 상태로 남아 있는게 더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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