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아율 자살, 측근들 "우울증 아냐, 경제적 스트레스 컸다" Jun 14th 2012, 07:56  |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신인배우 정아율(25)의 자살 원인이 우울증으로 알려진 가운데, 고인의 측근들이 "고인은 우울증을 앓지 않았다"며 애통해하고 있다.고 정아율은 12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친구와 매니저들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고인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팀은 자택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던 점 등을 이유로 사망 원인을 자살로 결론 내리고 자세한 이유를 조사 중이다. 고 정아율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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