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의 한 마을에서 경찰이 딸의 문란한 생활에 화가 나 딸을 참수한 뒤 딸의 머리를 들고 돌아다니던 아버지를 저지했다고 AP통신, CNN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리석 광산 광부인 오가드 싱은 라자스탄주(州) 둔가르지 마을에서 2년 전 남편과 이혼한 20살 된 딸과 살고 있었다. 우메쉬 오즈하 총경은 싱이 딸이 남자들과 불륜을 저지른 것에 화가 났고 2주 전 딸이 한 남성과 도망가자 격분했다고 밝혔다. 오즈하 총경은 17일 싱이 딸을 강제로 데려와 다음날 참수했다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