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대 오른 박경완 부상이후 첫 선발출전 Jun 16th 2012, 08:24  | SK 박경완이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박경완은 16일 인천 한화전서 8번타자로 나섰다. 지난해 6월 3일 인천 KIA전이 마지막 선발출전. 1년 13일(379일)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이만수 감독은 15일 박경완을 1군으로 올리면서 "1군 엔트리에 3명의 포수를 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부상으로 2군에 간 정상호가 1군에 올라올 수 있을 때에 박경완 조인성 정상호의 '빅3' 중 2명을 선택하겠다는 것. 따라서 박경완은 열흘간의 시험기간을 갖게 됐고, 이날 선발출전하면서 자신의 몸상태가 건강하다는 것과 실력이 여전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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