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북한 전문 인터넷사이트가 해킹을 당했다. 북한 소행으로 추정되지만, 해커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북한 전문 인터넷사이트인 'NK뉴스'가 지난 6일 외부의 공격으로 이틀간 접속이 안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1일(현지시각) 전했다. NK뉴스 운영자인 태드 파렐씨는 "외부에서 비밀 번호를 알아채 데이터베이스를 공격하는 바람에 인터넷사이트가 이틀간 불통됐다"고 말했다. NK뉴스는 지난 2010년에도에 해킹 공격을 당했다. 하지만 당시는 '좀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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